신문, 잡지 구독료 소득공제 적용을 해야합니다

서명대상

3 명 참여 중

2019.07.30 ~ 목표 1,000명

  • 서명이 시작되었습니다.

    2019.07.30
전체 업데이트 보기

인터넷 모바일 시대로 접어들면서 종이신문, 잡지의 위기는 심각합니다

물론 과다하게 많은 숫자, 부실한 취재, 정파적인 태도 등 언론에 대한 여러가지 비판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문, 잡지 등에서 발행하는 언론의 기능, 콘텐트의 필요성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중요한 사회 요소입니다.

특히 언론사와 잡지에 재정적인 부담을 덜어내야만 앞서 비판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고, 이를 통해서 언론 고유의 역할에 좀 더 충실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잡지의 경우도 콘텐트 측면에서 보다 양질의 내용이 제공될 수 있는 여지가 생깁니다. 

인터넷에 범람하는 시간 떼우기용, 가짜 뉴스, 깊이없는 콘텐트, 형식 파괴 등에 비추어볼 때 올드미디어라 할지라도 훈련받은 전문가들이 생산하는 글과 이미지 그리고 영상등은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런 문화콘텐츠 그리고 언론 재정 확립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온라인/오프라인 구독료의 소득공제 제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명 참여 중

2019.07.30 ~ 목표 1,000명

닫기

서명 합니다.

(선택사항)

서명 참여자 3더보기

  • 김선홍
    image
  • 박민영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778-46
    image
  • 장익호 경기도 일산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