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기오염 시설의 산둥성 이전을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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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7 ~ 목표 5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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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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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3월26일자 기사를 보면 중국 중앙정부가 베이징과 톈진, 허베이(河北)성, 이른바 중국의 수도권인 ‘진징지’(津京冀) 지역의 대기오염 시설과 공장들이 중국 중앙정부 정책에 따라 산둥성 등으로 옮기면서 국내 미세먼지 농도가 더 상승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앞으로입니다. 중국 정부가 중국 수도권의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산둥성으로 공장을 이전하게 되면, 우리나라 수도권의 미세먼지 농도는 계속 상승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정부는 여전히 침묵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에 분명한 항의 메시지를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대기질 개선을 위해 중국이 취할 수 있는 조치를 실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봅니다. 

정부가 나서기 어렵다면, 시민들이라도 서명을 통해 주한 주중 대사관에 서한을 전달해야 하지 않을까요? 미세먼지 이렇게 놔두고 살아갈 수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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