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에 등록금 환불을 요구합니다.

1,064 명 참여 중

2020.03.05 ~ 목표 1,000명

  • 서명이 시작되었습니다.

    2020.03.05
전체 업데이트 보기

2주동안 사이버 강의를 진행하면 등록금이 감연되어야합니다.

우선, 2주간 학교 이용이 제한됩니다.
우리가 지불한 등록금에는 관리운용비라는 것이 포함됩니다. 전체 등록금 수입 1390억중 227억 즉 전체 등록금의 6분의 1은 학교시설 이용비로 봐야합니다. 따라서 등록금의 평균인 330만원을 기준으로 2주간의 시설 이용비는 6만8천원입니다.

 또한, 2주간의 사이버 강의는 현강과는 질적인 측면에서 괴리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사이버 강의는 현강보다는 싸게 측정되어야 합니다. 실제로 교수님들도 3번 수업해야 되는것을 1번만 찍으면 만사 오케이기 때문에 좋습니다.
그래서 사이버 강의와 현강의 간극을 알아야 합니다. 이는 제가 현역때 듣던 국어 강사의 현강비용과 인강비용의 비율관계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한달 현강비용 35만원, 1년 인강비용(프리페스)8만4천원. 따라서 각 2주간의 비율은 17만5천원 대 3천5백원입니다.)
 결국 등록금 수입 1390억중에 교수 보수가 900억이니 330만원 중에는 220만원입니다. 그리고 그중 2주간의 비용은 27만5천원, 따라서 제 국어 강사의 현강 인강 비율로 계산하면 2주간의 사이버 강의 비용은 5500원입니다.
즉, 26만9천500원이 감면되어야 합니다.

결론, 33만7천5백원의 등록금은 다시 우리가 받아야 합니다.

학우 여러분들이 학사관리과에 많이많이 문의할 수록 반영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동의해주셔야 환불의 가능성이 생깁니다.

 

위는 원본

 

 원본에서는 2주간 사이버 강의를 진행하면 받아야 하는 반환금에 대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그러나 이제 1학기가 전면 사이버 강의로 진행됨에 따라 어느정도 방향이 틀어질 것입니다.

 우선 우리가 등록금에서 지불하는 금액 6분의 1은 건물의 관리운용비로 지출됩니다. 즉, 각자의 과마다 상이하겠지만 등록금 평균(330만 원) 의 6분의 1인 55만 원의 환불을 요구합니다. 

 또한 교육의 질이 떨어졌음을 감안해야 합니다. 학교도 이부분을 최소화 하기에 충분히 노력하고 있음을 우리도 압니다. 하지만 교육 수준의 간극이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다른 기관에서는 이 간극이 얼마에 측정되는지를 한 번 봐야합니다. 이부분은 서로간의 합의가 필요한 부분이니 자세한 부분은 학교측과 협의를 거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우리 학우들에게 학교는 시설이용료 55만원을 반환하고, 질적인 측면의 간극을 인정하여 그에 합당한 금액을 반환해야 합니다. 

1,064 명 참여 중

2020.03.05 ~ 목표 1,000명

닫기

서명 합니다.

(선택사항)

서명 참여자 1,064더보기

  • 정동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차성동로172번길 15 (부전타워)
  • 백지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102번길 34 (덕천동, 현송빌라)
  • 조명현
  • 김다현 영주동
  • 고은빈
  • 박은정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고산길 128-5
  • 서보연
  • 조예은
  • 이석재 센텀동로9
  • 송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