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에 등록금 환불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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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 목표 1,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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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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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동안 사이버 강의를 진행하면 등록금이 감연되어야합니다.

우선, 2주간 학교 이용이 제한됩니다.
우리가 지불한 등록금에는 관리운용비라는 것이 포함됩니다. 전체 등록금 수입 1390억중 227억 즉 전체 등록금의 6분의 1은 학교시설 이용비로 봐야합니다. 따라서 등록금의 평균인 330만원을 기준으로 2주간의 시설 이용비는 6만8천원입니다.

 또한, 2주간의 사이버 강의는 현강과는 질적인 측면에서 괴리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사이버 강의는 현강보다는 싸게 측정되어야 합니다. 실제로 교수님들도 3번 수업해야 되는것을 1번만 찍으면 만사 오케이기 때문에 좋습니다.
그래서 사이버 강의와 현강의 간극을 알아야 합니다. 이는 제가 현역때 듣던 국어 강사의 현강비용과 인강비용의 비율관계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한달 현강비용 35만원, 1년 인강비용(프리페스)8만4천원. 따라서 각 2주간의 비율은 17만5천원 대 3천5백원입니다.)
 결국 등록금 수입 1390억중에 교수 보수가 900억이니 330만원 중에는 220만원입니다. 그리고 그중 2주간의 비용은 27만5천원, 따라서 제 국어 강사의 현강 인강 비율로 계산하면 2주간의 사이버 강의 비용은 5500원입니다.
즉, 26만9천500원이 감면되어야 합니다.

결론, 33만7천5백원의 등록금은 다시 우리가 받아야 합니다.

학우 여러분들이 학사관리과에 많이많이 문의할 수록 반영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동의해주셔야 환불의 가능성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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