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비자 보험 옴부즈만 제도가 필요합니다.

서명대상 청와대

2 명 참여 중

2019.10.08 ~ 목표 2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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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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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수첩 보험사의 두얼굴을 보면서 앞으로 남의 일이 아니겠구나 하는 걱정에 서명운동합니다. 

 

한국에도 보험 옵부즈만 제도가 필요합니다. 

 

보험가입때는 고객님, 보험금 청구할때는 사기꾼으로 내몰리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을 악용한 보험사의 악마같은 행태에 참을수 없는 울분이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느꼈습니다.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이 있다면 보험피해방지 특별법 또한 필요합니다. 

 

 

보험사 피해 방지법 =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이라면 

보험사에서 소비자에게 종신보험을 연금보험 저축보험처럼 판매한것은 왜 사기가 아니고 불완전판매 민원으로 처리하는건가요?

그리고 왜 가입한 보험에 대한 보험금 청구를 하는 소비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고, 최대한 작은 금액을 주려고 하고 대충 합의하려고하고 전문가라고하는 보험사를 포함한, 그 보험사와 유착비리에 형동생 하면서 한통속인 기업 및 국가기관,단체가  일반 소비자를 우롱하는 그런 행태를 감시하고 일반 소비자를 위한 울타리같이 보호해줄수 있는 민간기구가 필요합니다. 

 

소비자 보험피해방지법 = 보험피해방지 특별법을 만들어야 합당하다 생각됩니다.

 

 

한국에도 민간기구로써 보험 옵부즈만 제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소비자 참여형으로 철저한 투명성과 경찰 및 금강원 등 보험사와 유착비리를 동시에 감시하는 민간기구를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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