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개정 음악과 교육과정에서 국악교육을 지켜주세요

서명대상 교육부

11,855 명 참여 중

2022.05.06 ~ 목표 1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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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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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월 발표한, 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시안)에서 국악교육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대거 삭제되었습니다. 


그동안 초·중·고등 학생들이 교실에서 장단, 한배 등 우리 국악의 고유한 내용을 배울 수 있었던 것은, 2007 개정 교육과정 이후부터 국악을 국악 관련 용어로 지도할 수 있도록 음악과 교육과정에서 체계적으로 명시해두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동안 음악과 교육과정에 국악 관련 내용이 분명히 제시되어 있었기에 음악 교과서에도 국악 내용이 약 30% 가량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2022 음악과 교육과정'이 이번에 발표된 시안대로 확정된다면 국악 관련 내용이 음악 교과서에서 퇴출될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이에 전국악인비상대책위원회는 새 교육과정 개발의 문제점을 협의하고자 교육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으나 교육부는 우리의 요구에 어떠한 확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고유한 문화예술을 배우는 것은 문화적 정체성과 전통 문화의 가치를 알게 하며, 나아가 세계의 여러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기 위한 밑거름이 됩니다. 문화강국의 힘은 오직 전통문화를 아는 국민에게서 나옵니다.

서명에 참여하여 우리 학생들이 교실에서 국악을 배울 수 있도록, 국악을 국악답게 배울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5 15(스승의 날을 맞아 오후 2 30분부터 청계광장에서 국악교육 정상화를 위한 국악 문화제를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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