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사무총장 공개모집으로 선출하자

서명대상 KBO

7 명 참여 중

2017.12.18 ~ 목표 1,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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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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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의 행정을 이끌 차기 사무총장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출되어야 한다. 이번에도 공개모집을 통해서 선출되지 않는다면 한국야구가 또다시 제자리 걸음을 할 수 밖에 없다.

내부 승진에 의해 선출 된 現 양해영 사무총장은 양 총장은 사무차장에서 사무총장으로 승진한 6년전 ‘이전까지 사장님으로 모시던 이사회 멤버’들 앞에서 제대로 지휘력을 발휘하기 어려웠다. 언론인이나 야구인 출신 등과 같은 행정에서 이격 되었던 사람들이 공개모집을 통해 선출 되어야만 이사회에서 당당히 목소리를 낼 수 있다.

덧붙여 야구인들이 제시한 기준도 중요한 잣대가 되었으면 한다. 현장 지도자뿐만 아니라 프런트, 해설위원 등 야구 관련 종사자들은 “부도덕한 인물은 절대 안된다”고 입을 모았으니 이번에는 정말 두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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