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알레르기 주의표시 폐지해야 합니다

서명대상

9 명 참여 중

2018.03.22 ~ 목표 1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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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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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직결되는 음식에 대해서 왜 이런 보도가 크게 나오지 않는지 답답하네요.

얼마전 소비자보호원에서 발표한 식품 알레르기 표시제도의 헛점에 대해서 우려스러워 이렇게 여러분들의 참여가 필요해 서명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 부모들이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 마트에서 식품을 하나 살 때도 성분표시를 하나하나 꼼꼼하게 보고 삽니다. 그동안 아무 생각없이 본 문구들, 예를들어 '이 제품은 쇠고기, 닭고기, 돼지고기를 사용한 제품과 동일한 제조시설에서 제조하고 있습니다'가 알레르기를 피하라는 주의 문구로 좋은 기능을 한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알고보면 지극히 판매제조하는 기업편에서 악용될 소지가 큰 정책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원재료에 포함된 물질만 적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 있는 성분을 적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되면서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범용적으로 많이 적어놓으면 알레르기 물질이 발견되어도 책임이 면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원재료만 적게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포함 가능성 있는 유발물질까지도 꼼꼼히 읽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실제 알레르기를 피하기에 불편한 요소가 됩니다.

유럽이나 미국 같은 경우에는 원재료 위주로 표시하게 되어 있으며, 원재료에 없는 성분이 발견되면 회수하고 법적 조치를 받게되어 있습니다.

이런 국민의 건강, 특히 어린이들 보호라는 근본적 취지에 어긋나고 오히려 방해가 되는 제도는 반드시 개선되거나 폐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많은 서명 참여 부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링크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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